LED 트렌드
해외에서 먼저 나온 LED 기술·제품·설치 소식을 국내 프로젝트 관점에서 해설합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와 함께, 설계와 발주에서 무엇을 다르게 판단해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

촬영·상영용 LED, 이제는 해상도보다 음향·주사율 호환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촬영 공간과 상영관용 직접 발광 LED가 늘면서, 국내 프로젝트도 피치만 보던 발주에서 음향 배치·주사율·처리 체인 호환성까지 초기 사양에 넣어야 합니다.

극장용 LED, 화면보다 스피커와 구조를 먼저 봐야 합니다
유럽의 대형 3D LED 극장 스크린과 미국의 음향 투과형 사례가 잇따르며, 국내 극장·강당·시사실은 화면 크기보다 스피커 위치와 구조 계획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136인치 접이식 LED 출하, 회의실 도입 판단은 이렇게 달라집니다
136인치급 접이식 직접 발광 LED가 다시 출하되면서, 고정 시공이 어려운 공간은 벽체 보강보다 반입 동선·보관·전원 계획을 먼저 따져야 합니다.

360도 곡면 LED, 연구실을 넘어 설계 변수로 들어왔습니다
360도 곡면·유연 모듈 LED가 실제 구축 사례로 확인되면서, 국내 프로젝트도 평면 벽 기준이 아니라 곡률·점검·제어 범위를 초기 설계에 함께 넣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