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 서류LED Review Documents

옥외 LED 심의에서 흔히 요청되는 자료와 만드는 사람, 자주 틀리는 곳을 정리합니다. 도면 치수를 제작 가능한 치수로 맞추고 승인본을 관리하는 요령도 다룹니다.

다른 이름: 전광판 심의 도서, LED 인허가 제출 자료, 전광판 심의 서류 · 최종 수정 · 작성·검수: 스마트플랫 LED 기술팀

심의 자료는 화면을 설명하는 서류가 아니라, 화면이 걸린 뒤의 건물과 거리를 보여 주는 서류입니다. 제품 사양서를 두껍게 붙이는 것보다 "이 자리에서 이렇게 보이고 밤에는 이렇게 운영한다"가 한눈에 들어오게 만드는 쪽이 보완 요구를 줄입니다.

모든 옥외 화면이 심의를 받는 것은 아니고, 요구 서류의 목록과 양식도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아래는 흔히 요청되는 자료이며, 실제 목록은 관할 부서의 최신 안내를 받아 그대로 따릅니다.

흔히 요청되는 자료와 만드는 사람

자료 만드는 쪽 자주 틀리는 곳
현황 사진(정면·원경·야간) 신청인, 시공사 주변 건물이 잘려 맥락이 안 보임
설치 후 합성 이미지(주간·야간) 시공사, 디자이너 화면을 실제보다 작고 어둡게 합성
입면도·배치도·단면도 건축사, 시공사 치수가 제작 치수와 다름
구조 검토 자료 구조 기술자 검토한 치수가 최종안과 다름
운영 계획(내용·시간·밝기) 신청인 "추후 결정"으로 비워 둠
건물 사용 동의 서류 건물 소유자 쪽 서명 권한이 불분명함

도면 치수는 만들 수 있는 치수로

가장 흔한 사고는 심의안의 숫자와 실제 화면이 어긋나는 것입니다. 입면에 6,000×3,000mm로 그려 통과했는데, 960mm 캐비닛으로는 5,760×2,880mm나 6,720×2,880mm만 만들 수 있습니다. 승인된 것과 크기가 달라지면 변경 절차가 필요한지 다시 물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제작 가능 치수로 그리고, 프레임과 테두리 마감을 포함한 전체 외곽 치수를 같이 적습니다.

구조 자료도 구조 보강과 설계 책임에서 정한 검토자가 최종 치수와 무게로 작성한 것이어야 하고, 치수가 바뀌면 다시 받습니다.

운영 계획서는 방법까지

"야간에는 기준 이내로 운영한다"는 원칙만 쓰기보다 조도 센서를 다는지, 소등 시각을 스케줄로 거는지, 설정 권한을 누가 갖는지를 적습니다. 구현 방법은 야간 밝기와 운영 시간에 있습니다. 표시 내용은 자기 상호 안내, 공익 정보, 외부 광고의 구분과 대략의 비율을 밝힙니다.

통과 뒤의 승인본 관리

크기를 줄이거나 테두리 색을 바꾸라는 식의 조건이 붙어 통과되는 일이 많습니다.

  1. 결과 통지와 승인 도면을 한 묶음으로 보관하고 파일명에 날짜를 넣습니다.
  2. 제작 도면을 승인본과 한 줄씩 맞춰 본 뒤 발주합니다.
  3. 발주 뒤 바꿀 것이 생기면 설계 변경의 영향을 따져 보고, 변경 절차가 필요한지 담당 부서에 먼저 묻습니다.

제안 때 만든 합성 이미지와 도면은 제안 단계 자료를 손봐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심의 앞뒤의 흐름은 외벽 LED 허가, 외장 전체를 쓰는 경우는 미디어파사드 규정을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옥외 LED 심의에는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지자체마다 목록이 다르지만 현황 사진, 설치 후 합성 이미지, 입면도·배치도·단면도, 구조 검토 자료, 운영 계획, 건물 사용 동의 서류가 흔히 요청됩니다. 정확한 목록과 양식은 관할 시·군·구청 광고물 담당 부서의 최신 안내를 받아 그대로 따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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