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후 하자 구분LED Defect Boundaries

준공 뒤 화면이나 그 주변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제품, 시공, 전기, 마감, 사용 환경 중 어디에서 온 것인지 증상으로 가려내는 방법입니다. 접수 순서와 무상 범위를 나누는 기준도 설명합니다.

다른 이름: 미디어월 하자 분담, LED 준공 문제 구분, LED 하자 구분 · 최종 수정 · 작성·검수: 스마트플랫 LED 기술팀

개장 석 달 뒤 화면 오른쪽 위가 꺼졌습니다. LED 시공사에 전화하면 "전기 문제 같다"고 하고, 전기팀은 "화면 쪽 고장"이라고 합니다. 누구 말이 맞을까요. 대부분은 증상을 조금만 자세히 보면 어느 쪽인지 가려집니다.

증상으로 보는 원인과 담당

증상 가능성 높은 원인 먼저 볼 쪽
모듈 한 장만 검거나 색이 이상함 모듈, 케이블 접촉 LED 시공사
세로나 가로로 긴 구역이 꺼짐 전원 공급 장치, 수신 카드, 신호선 LED 시공사
전체가 꺼지고 차단기가 내려감 회로 용량, 누전 전기, 이어서 LED
켜지는데 영상이 안 나옴 재생기, 입력 케이블, 설정 운영 담당, LED
모듈 사이가 벌어지거나 화면이 휨 벽·하지 변형, 프레임 인테리어와 LED 공동
둘레 마감이 갈라지거나 들뜸 마감재 수축, 접착 인테리어
같은 위치가 반복해 고장 누수, 결로, 열 고임 건물 관리, 공동

증상별 응급 조치는 고장 증상별 대응에 더 자세히 있습니다.

경계에 걸리는 경우를 가르는 방법

화면이 휘었을 때. 수평계를 프레임과 벽에 각각 대 봅니다. 벽 자체가 기울었으면 하지나 벽체 쪽, 벽은 반듯한데 모듈만 들떴으면 조립 쪽입니다. 조정 방법은 평탄도와 단차에 있습니다.

차단기가 내려갈 때. 화면을 최대 밝기 흰색으로 켰을 때만 내려가면 용량 문제, 켜자마자 내려가면 누전이나 단락 쪽입니다. 낙뢰나 정전 뒤에 여러 부품이 한꺼번에 나갔다면 외부에서 들어온 과전압을 의심하며, 대비책은 서지 보호에서 다룹니다.

화소가 하나둘 죽을 때. 초기 몇 달은 소자 불량이 나오는 시기입니다. 계약의 허용 범위 안인지 불량 화소 기준으로 세어 보고, 넘으면 모듈 교체를 요청합니다.

접수는 한 곳으로, 판단은 기록으로

발주처가 원인을 먼저 가려 전화하게 하면 일이 돌기만 합니다. 준공 때 접수 창구를 한 곳으로 정해 두고, 그곳에서 1차 확인 뒤 해당 공종으로 넘기는 방식이 가장 덜 꼬입니다. 공종별 경계는 공사 책임 범위에서 정한 표가 근거가 됩니다.

접수할 때는 세 가지를 보냅니다.

  1. 전체 화면 사진과 문제 부위 근접 사진
  2. 언제부터인지, 항상인지 가끔인지
  3. 직전에 있었던 일(정전, 공사, 청소, 가구 이동)

무상 A/S는 설치 후 1년입니다. 다만 물이 닿았거나 충격으로 깨진 경우, 다른 공사로 선이 끊긴 경우는 기간 안이어도 유상이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포함 범위는 보증 기간과 A/S 범위에서, 유상일 때 청구되는 항목의 구성은 출장비와 부품비와 LED 가격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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