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 기간과 A/S 범위LED Warranty Service
무상 A/S 1년이 언제부터 시작되고 부품·시공·방문 비용 중 어디까지를 덮는지 계약서에서 가려 읽는 법입니다. 무상에서 빠지는 경우와 대응 시간 조건도 함께 설명합니다.
"무상 1년이면 1년 동안은 뭐가 고장 나도 돈이 안 드는 건가요?" 절반만 맞습니다. 무상 A/S 1년은 제품과 시공의 결함을 시공사 부담으로 고친다는 약속입니다. 무엇을 결함으로 보는지, 고치러 가는 데 드는 비용을 누가 내는지는 계약서의 다른 문장이 정합니다.
1년은 어느 날부터 세나
시작일 후보는 납품일, 설치 완료일, 검수 완료일 셋입니다. 인테리어 공사가 길어져 화면을 걸고 두 달 뒤에 개장했다면, 납품일 기준으로는 이미 두 달이 지나 있습니다. 시공 검수를 마치고 인수 확인서에 서명한 날로 맞추는 편이 양쪽 모두에게 분명합니다.
무상 범위를 가르는 표
| 구분 | 무상 1년에 보통 들어감 | 계약서에 따로 적을 것 |
|---|---|---|
| 화면 부품 | 모듈, 전원 장치, 수신 카드의 자체 고장 | 꺼진 화소 몇 개부터 교체하는지 |
| 제어 장비 | 컨트롤러 고장 | 재생용 PC, 소프트웨어 이용권 |
| 시공 | 프레임 고정 불량, 배선 불량 | 다른 공종이 만든 벽·전기의 하자 |
| 방문 비용 | 계약마다 다름 | 출장, 고소 장비, 야간 작업 |
화소 기준은 불량 화소의 허용 개수를 계약서에 옮겨 적습니다. 벽이 처지거나 차단기가 떨어지는 것처럼 원인이 다른 공종에 있을 때의 구분은 준공 후 하자 구분에서 다룹니다.
무상에서 빠지는 대표적인 경우
- 낙뢰, 침수, 화재 같은 외부 원인. 옥외 화면은 낙뢰 대비 설비를 갖췄는지가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 화면을 닦다 소자를 떨어뜨렸거나 물건에 부딪혀 생긴 파손
- 시공사가 아닌 사람이 열어 본 흔적, 설정을 임의로 바꿔 생긴 이상
- 사양을 벗어난 환경. 실내용 제품을 반옥외 자리에 단 경우가 흔합니다.
기간만큼 중요한 두 문장
첫째는 대응 시간입니다. 접수 후 며칠 안에 방문하는지, 원격 제어로 먼저 진단하는지에 따라 화면이 꺼져 있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매장이나 행사장처럼 하루가 아쉬운 곳에서는 이 문장이 보증 기간보다 값집니다.
둘째는 방문에 드는 비용입니다. 부품은 무상이어도 화면이 4m 위에 있으면 고소 작업 장비가 들어가고, 누가 부담하는지 정해져 있지 않으면 다툼이 됩니다. 청구서가 어떤 줄로 이뤄지는지는 출장비와 부품비에 있습니다. 1년 이후의 유상 수리와 연장 계약 조건은 계약 전에 받아 두고, LED 가격 안내와 견주어 보면 판단이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증기간과 출장비·부품비는 어떻게 정하나요?
무상 A/S는 설치 후 1년이 기준입니다. 일반적으로 이 기간에는 제품 결함에 따른 수리가 무상이고, 사용자 과실이나 외부 충격, 침수는 기간 안이라도 유상입니다. 무상 기간 이후의 출장비와 부품비, 높은 곳 작업에 드는 장비 비용은 계약서에 따로 정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