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협업·공정

도면 협의, 마감 접합, 공정과 준공 인계

개구부 치수

매립 화면이 들어갈 벽 구멍의 가로·세로·깊이를 계산하는 순서입니다. 모듈 배수로 화면 치수를 정하고 사방 5mm 여유를 더한 뒤, 마감 두께와 벽의 직각 오차를 반영합니다.

공사 책임 범위

LED 공사에서 인테리어, 전기, LED 시공사가 각각 맡는 일과 그 경계에서 빠지기 쉬운 항목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전원 끝점, 보강, 장비, 마감 복구를 누가 하는지 계약 전에 정하는 방법입니다.

공정 순서

실측부터 시운전까지 LED 공사가 인테리어 공정 사이에 끼어드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제작 기간 때문에 치수 확정과 발주를 목공 착수보다 앞에 두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마감재와 LED의 접합

화면 가장자리와 벽 마감이 만나는 선을 처리하는 세 가지 방식(틈 노출, 덮는 프레임, 맞댐)을 비교합니다. 실리콘으로 틈을 메우면 안 되는 이유와 마감 두께를 넣은 치수 예를 담았습니다.

목공·금속 마감 디테일

LED 둘레의 목공 하지와 금속 테두리를 만들 때 지킬 치수와 순서입니다. 화면 무게를 받는 뼈대와 보이기 위한 마감 부재를 구분하고, 공구 하나로 떼어 낼 수 있는 덮개를 만드는 법을 설명합니다.

방염·난연 등급

방염·난연 확인은 LED 화면 주변 마감재, 구조물, 화면 외장재가 불에 잘 타지 않는 재료인지 서류로 증명하는 일입니다. 대상 여부는 관할 소방서와 설계자가 판단하며, 자재 시험 성적서를 미리 받아 둡니다.

샘플과 목업 확인

모듈 한두 장으로 보는 샘플과 실제 벽 일부를 만들어 보는 목업은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다릅니다. 각각으로 알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볼 때 지켜야 할 거리·밝기·콘텐츠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설계 변경의 영향

화면을 한 줄 키우거나 피치를 바꾸는 변경이 캐비닛 수, 해상도, 컨트롤러, 전기, 무게, 개구부로 번지는 과정을 강당 무대 화면 예로 계산했습니다. 변경 시점별 부담도 정리했습니다.

시공 검수

준공 전 발주처와 디자이너가 LED 공사를 승인 도면·계약과 대조하는 방법입니다. 치수, 평탄도, 화질, 전기, 유지보수 가능 여부를 어떤 도구로 보고 무엇을 기준으로 판정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시운전

설치를 마친 LED 화면을 실제 운영 조건으로 돌려 보며 문제를 찾아내는 절차입니다. 단색 화면 점검, 연속 가동, 전원 차단 복구, 입력 전환까지의 순서와 가동 중에 재 둘 값을 정리했습니다.

인수인계 자료

준공 때 시공사에서 받아 두어야 몇 년 뒤 수리와 증설이 쉬워지는 자료 목록입니다. 최종 도면, 설정 파일, 배선도, 예비품, 계정과 연락처를 어떤 형태로 받고 누구에게 넘길지 설명합니다.

인테리어 도면 반영 사항

LED 화면을 평면·입면·단면·전기 도면에 각각 어떻게 표기해야 목공·전기·LED 팀이 같은 숫자를 보는지 정리했습니다. 화면 치수와 개구부 치수, 인출 위치의 표기 예를 담았습니다.

점검구 계획

전면 유지보수 화면이라도 컨트롤러, 차단기, 배선 접속부처럼 화면 밖에 있는 장치에는 따로 손이 닿아야 합니다. 대상별 점검구 위치와 크기, 가구에 막히지 않게 잡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제안 단계 자료

인테리어 제안서에 LED를 넣을 때 시공사에 보내면 화면 치수안과 가견적이 돌아오는 최소 자료 다섯 가지입니다. 모르는 값은 가정으로 표시하고 실측에서 확정하는 방법도 설명합니다.

조명 계획과 LED

LED 화면 주변의 다운라이트, 간접 조명, 창을 어떻게 배치해야 검은색이 뜨지 않고 눈도 편한지 설명합니다. 조명 종류별 문제와 대응, 디밍 회로를 나누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준공 후 하자 구분

준공 뒤 화면이나 그 주변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제품, 시공, 전기, 마감, 사용 환경 중 어디에서 온 것인지 증상으로 가려내는 방법입니다. 접수 순서와 무상 범위를 나누는 기준도 설명합니다.

현장 협의 체크리스트

목공·전기·LED 담당이 처음 한자리에 모였을 때 정해야 할 항목을 공종별로 묶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결정할 것과 기한을 두고 넘길 것을 구분하고, 회의록에 남길 형식을 제안합니다.

LED 설치 시점

LED 모듈은 먼지·물·충격이 나오는 공정이 끝난 뒤에 다는 것이 원칙이지만, 프레임과 배선은 그보다 앞서 들어갑니다. 남은 공정별 피해와 일정이 밀렸을 때의 보양 방법을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