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보호 운영LED Screen Protection
LED 화면은 쓰는 방식에 따라 몇 년 뒤 상태가 달라집니다. 밝기, 고정 화면, 습기, 열, 접촉의 다섯 요인별 대처와 오래 꺼 둔 화면을 다시 켜는 요령, 검은 화면과 전원 차단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LED 화면의 수명을 줄이는 것은 사용 시간보다 사용 방식입니다. 같은 제품도 밝기 100%로 흰 화면을 종일 트는 곳과 절반 밝기로 영상을 돌리는 곳은 몇 년 뒤 상태가 눈에 띄게 다릅니다. 보호 운영에는 돈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설정 몇 가지와 습관이 전부입니다.
화면을 상하게 하는 다섯 가지
| 요인 | 생기는 문제 | 운영에서 할 일 |
|---|---|---|
| 필요 이상의 밝기 | 소자가 빨리 어두워지고 열과 전력이 늘어남 | 공간 조도에 맞춰 낮추고 시간대별로 조절 |
| 고정된 로고·시계 | 그 자리만 먼저 어두워져 자국이 남음 | 위치를 옮기거나 영상 사이에 섞기 |
| 습기 | 기판 부식, 켤 때 소자 손상 | 오래 꺼 두지 않기, 낮은 밝기로 예열 |
| 열 | 색 변화, 전원 장치 수명 단축 | 통풍 틈과 뒤 공간을 막지 않기 |
| 접촉과 충격 | 가장자리 소자 탈락 | 손 닿는 높이 보호, 청소 방법 지키기 |
실내 화면은 최대 밝기의 절반 이하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으로 맞추는 방법은 밝기 조절과 조도 센서에 있습니다. 청소는 전원을 끄고 부드러운 솔이나 마른 극세사 천으로 가볍게 합니다. 물걸레와 세정제는 소자 사이로 스며들어 고장을 만듭니다. 사람 손이 닿는 높이라면 설계 단계에서 GOB 같은 표면 보호 방식을 검토합니다.
고정 화면은 LED에도 자국을 남깁니다
LED에는 잔상이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절반만 맞습니다. 소자는 켜져 있던 시간만큼 조금씩 어두워지므로, 같은 자리에 흰 로고가 몇 년 떠 있으면 그 부분만 더 닳아 다른 영상을 틀 때 얼룩으로 보입니다. 색 균일도가 무너지는 것이고, 나중에 색 보정으로 줄일 수는 있어도 완전히 되돌리지는 못합니다.
- 로고와 시계는 몇 주마다 위치를 조금씩 옮깁니다.
- 정지 화면만 쓰는 안내판도 전체 화면 영상을 사이사이 섞습니다.
- 흰색 고정 요소는 밝기를 한 단계 낮춘 회색 계열로 바꿉니다.
소자가 어두워지는 원리는 LED 수명에서 다룹니다.
오래 꺼 둔 화면을 다시 켤 때
방학 동안의 강당이나 장마철에 쉰 화면은 내부에 습기를 머금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바로 최대 밝기로 켜면 소자가 상할 수 있습니다. 낮은 밝기에서 시작해 한두 시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올립니다. 쓰지 않는 기간에도 보통 주 1회, 한두 시간은 켜서 스스로 내는 열로 습기를 날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옥외와 반옥외 화면에서 더 중요하며 결로와 습기에 자세히 있습니다.
검은 화면은 꺼진 화면이 아닙니다
검은 영상을 틀면 소자는 꺼지지만 전원 장치와 수신 카드에는 전기가 계속 흐릅니다. 대기 전력이 나가고 부품도 쉬지 못합니다. 영업이 끝난 밤에는 화면 전원 자체를 차단하도록 예약하되, 습한 계절의 옥외 화면처럼 켜 두는 편이 나은 예외는 시공사와 상의합니다. 예약 방법은 전원 스케줄과 대기 전력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