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 LED 디스플레이All-in-one LED Display
올인원 LED 디스플레이는 컨트롤러·스피커·전원을 한 몸에 넣어 TV처럼 거는 완제품형 LED입니다. 설치가 하루 안팎으로 끝나지만 크기를 정해진 몇 가지 중에서만 골라야 합니다.
회의실에 큰 화면은 필요한데 컨트롤러 랙, 별도 스피커, 전원 공사까지 하기는 부담스럽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최근 빠르게 늘고 있는 올인원 LED 디스플레이가 바로 이 지점을 겨냥한 제품입니다. 화면, 올인원 컨트롤러, 스피커, 전원 장치를 한 몸에 넣고 벽걸이나 스탠드에 걸어 씁니다.
맞춤 제작 LED와 무엇이 다른가
| 구분 | 올인원 | 맞춤 제작 |
|---|---|---|
| 화면 크기 | 정해진 몇 가지(대략 100~200인치급) | 모듈·캐비닛 배수로 자유 |
| 설치 | 거치 후 전원 연결 | 구조물·배선·조립·보정 |
| 입력 | 내장 단자, 무선 화면 공유 | 별도 컨트롤러 구성 |
| 음향 | 내장 스피커 | 별도 설계 |
화면 비율은 대부분 16:9로 고정됩니다. 예를 들어 가로 2.4m, 세로 1.35m 화면은 대각 약 2.75m, 즉 108인치급입니다.
이럴 때는 올인원, 이럴 때는 맞춤
- 벽 폭과 크기가 맞을 때. 회의실 벽 폭 4.2m에 화면 2.4m를 걸면 양옆이 자연스럽습니다. 벽 폭이 정확히 3.9m라 꽉 채우고 싶다면 맞춤 제작이 맞습니다. 비율 이야기는 화면비와 LED에 있습니다.
- 공사 기간이 짧을 때. 벽 보강만 되어 있으면 하루 안팎으로 설치가 끝납니다.
- 화상회의 위주일 때. 노트북 무선 공유, 카메라 연결이 바로 되는 제품이 많아 노트북 연결이 간단합니다.
- 50명 이상 강의실이라면 내장 스피커로는 부족해 음향 연동을 따로 해야 하고, 그렇다면 맞춤 제작과의 차이가 줄어듭니다.
아직 남은 한계
내장 부품이 한 몸이라 컨트롤러나 스피커가 고장 나면 제품 전체 A/S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무게도 TV보다 훨씬 무거워 벽걸이라면 벽체 하중 검토가 필요합니다. 최대 소비전력이 커서 콘센트 하나에 다른 기기와 같이 물리면 차단기가 떨어질 수 있으니 전용 회로와 차단기를 확인하세요. 회의실 전체 계획은 회의실 LED에서, 대략적인 비용 감은 LED 가격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올인원 LED를 나중에 더 크게 늘릴 수 있나요?
대부분 어렵습니다. 크기가 완제품으로 정해져 있고 내장 컨트롤러도 그 해상도에 맞춰져 있어, 더 큰 화면이 필요하면 제품을 바꾸거나 처음부터 맞춤 제작으로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