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 LEDMeeting Room LED

회의실 LED는 영상보다 엑셀과 문서의 작은 글자를 읽히게 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앞자리 거리로 피치를 정하고, 화면 전체 픽셀 수가 노트북 출력보다 모자라지 않는지 따지는 순서를 설명합니다.

다른 이름: 회의용 LED 화면, 회의실 전광판, 회의실 미디어월 · 최종 수정 · 작성·검수: 스마트플랫 LED 기술팀

회의실은 화면이 작으니 사양도 가볍게 잡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실제로는 반대입니다. 로비 영상은 조금 거칠어도 넘어가지만, 회의실에서는 엑셀 표의 숫자 한 칸이 뭉개지면 바로 "안 보인다"는 말이 나옵니다. 시청 거리는 가장 짧고, 글자는 가장 작은 공간입니다.

12인 회의실로 따라가 보는 피치 결정

벽 폭 4.2m에 긴 테이블을 놓은 12인 회의실을 예로 들겠습니다. 화면에 가장 가까운 자리가 1.5m, 맨 끝 자리가 6m입니다. 피치(mm)와 최소 시청 거리(m)가 비슷하다는 어림을 적용하면 P1.5 이하가 필요하고, 이런 방은 근접 시청 공간으로 보아 P1.2~P1.5에서 고릅니다.

화면은 320×160mm 모듈을 가로 10장, 세로 11장 놓은 3,200×1,760mm(약 5.6㎡)로 잡습니다. 16:9에 가까워 노트북 화면이 거의 그대로 들어갑니다.

피치 화면 전체 픽셀 노트북 FHD 출력을 넣으면
P2.5 1,280×704 축소되어 작은 글자가 뭉개짐
P1.25 2,560×1,408 줄이지 않고 표시, 여유 있음

회의실 피치의 진짜 기준은 이 표입니다. 화면 픽셀 수가 1,920×1,080보다 적으면 프로세서가 영상을 줄여서 뿌리고, 그 과정에서 10pt 글자의 획이 사라집니다. 계산법은 FHD·4K 해상도 구현에 있습니다.

밝기는 낮추고, 낮춘 상태의 화질을 봅니다

회의실은 조명이 일정하고 창에 블라인드가 있어 600nit급이면 충분하며, 흰 바탕 문서를 몇 시간씩 보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 30~50%로 내려 씁니다. 그래서 최대 밝기보다 저휘도 계조가 중요합니다. 밝기를 내렸을 때 회색 배경에 줄이 생기거나 색이 틀어지는 제품은 회의실에 맞지 않습니다.

화상회의 카메라가 화면을 비추는 방이라면 주사율 3,840Hz 제품이어야 상대편 화면에 카메라 촬영 줄무늬가 나가지 않습니다. 전원부 냉각 팬은 조용한 방에서 거슬리므로 팬 없는 구성인지 묻습니다. 이유는 소음에 정리했습니다.

회의실에서 반복되는 실수 세 가지

  • 연결을 나중에 생각합니다. 테이블 단자함에서 화면까지 선이 어떻게 가는지, 무선 화면 공유 장치를 쓸지를 가구 제작 전에 정합니다. 방법은 노트북 연결에서 다룹니다.
  • 화면을 너무 높이 답니다. 앉은 눈높이는 바닥에서 약 1.2m입니다. 화면 아래 끝이 1m를 넘으면 앞자리 사람은 고개를 든 채 회의를 합니다.
  • TV와 비교해 보지 않습니다. 대각선 100인치 안쪽이면 LCD가 글자 선명도와 예산 모두 유리할 수 있습니다. 판단은 LED와 LCD 선택 기준에 있고, LED로 갈 때의 예산은 견적 계산기로 가늠합니다.

설치를 단순하게 끝내고 싶다면 올인원 LED 디스플레이도 비교해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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